사나곡계곡
용문산의 울창한 숲과 산등성이가 절경을 이루어 해마다 여름이면 피서객으로 붐빈다.
계곡 근처에서 야영이나 민박을 할 수 있고 백운봉과 용문산 산행도 즐길 수 있다
용문사 은행나무
천연기념물 제30호. 높이 42m, 가슴높이의 줄기둘레 14m로 수령은 1,100년으로 추정된다.
가지는 동서로 28.1m, 남북으로 28.4m 정도 퍼져 있다.
두물머리
금강산에서 흘러내린 북한강과 강원도 금대봉 기슭 검룡소(儉龍沼)에서 발원한
남한강의 두 물이 합쳐지는 곳이라는 의미이며 한자로는 兩水里를 쓰는데,
이곳은 양수리에서도 나루터를 중심으로 한 장소를 가리킨다.
세미원
면적 18만㎡ 규모에 연못 6개를 설치하여 연꽃과 수련,
창포를 심어놓고 6개의 연못을 거쳐간 한강물은 중금속과 부유물질이 거의 제거된 뒤
팔당댐으로 흘러 들어가도록 구성하였다.
곤충박물관
곤충전문박물관으로서 손색이 없도록 양평곤충전시실을 비롯하여 국내외 곤충전시실,
살아있는 곤충체험실, 생태사진갤러리 등의 전시공간과 영상학습실, 기획전시실, 포토존, 수장고,
표본제작실, 연구실, 사무실 등을 두루 갖추고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군립미술관
양평군은 미술문화의 확산과 육성을 위해 2009년 7월 미술관 건립에 착공,
2011년 5월 완공과 10월말 공간 기능별 마감 공사를 끝내어, 2011년12월16일 양평군립미술관이
정식으로 개관하여 양평군민의 문화향유와 양평을 찾는 일반대중이 쉬어갈 수 있는 국내 대표적인 군립미술관으로 개관되었다.